물류 IT 솔루션 전문 기업 난소프트(대표 장경훈)가
이커머스 통합관리 솔루션 ‘플레이오토’를 운영하는 커넥트웨이브(대표 김정남)와 손잡고,
WMS-OMS 연계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 11월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난소프트가 개발한 실시간 데이터 중심의 WMS인 ‘EMP’
▲커넥트웨이브의 OMS(쇼핑몰 통합관리 시스템) 기술 간 유기적 연동을 통해
이커머스 판매자와 물류센터 모두가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통합 물류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기술 협업뿐 아니라 공동 마케팅, 서비스 고도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난소프트는 안정적인 SaaS형 WMS ‘EMP’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물류 운영 역량과 시스템 통합 경험을 갖춘 물류 IT 전문 기업이다.
복잡한 물류 현장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기술력과 운영 지원 능력을 강점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신뢰받는 WMS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자동화 장비·로봇 연동 등
차세대 물류 환경 구축 사례를 확대하며 WMS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커넥트웨이브의 '플레이오토'는 이커머스 셀러들의 핵심 운영 솔루션으로,
상품 등록부터 주문·재고·정산·문의 관리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통합 OMS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외 약 300여 개 쇼핑몰과 연동되는 높은 확장성과 직관적인 화면 구성, 빠른 적응성을 강점으로
개인 셀러부터 대기업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난소프트 이종화 총괄이사는 “국내 이커머스·물류 생태계는
WMS와 OMS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동되느냐에 따라 효율성이 크게 달라진다”며
“고객이 여러 시스템을 번갈아 진행하던 작업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일관되고 효율적인 운영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난소프트는 올해 말까지 신규 고객의 WMS 도입 부담을 낮추기 위해 초기 세팅비 50% 할인 프로모션을 이어가는 한편,
내년부터는 기존 고객사가 추천한 기업이 일정 기간 신규 계약을 유지할 경우
현금 페이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난소프트는 이를 통해 물류 시스템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에는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존 고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출처 : ITBizNews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0377)